한국어 AI 실측

영어권 자료와 제조사 문서에는 답이 없는 문제가 있습니다. 한국어와 한국 환경에서만 생기는 것들입니다. 토큰이 몇 배로 드는지, 파일명이 왜 깨지는지, 맞춤법 교정을 어디까지 믿어도 되는지 — 이런 건 직접 재보는 수밖에 없습니다. 이 페이지는 그렇게 측정한 글을 모읍니다.

모든 글에 실험 조건과 원자료를 함께 싣습니다. 숫자만 믿으라고 하지 않고, 같은 방법으로 다시 재실 수 있게 문항과 스크립트를 공개합니다 (예: 맞춤법 문항 60개와 실행 스크립트, OCR 시험 이미지와 채점 코드, 인코딩 시험 표와 전체 응답). 아직 원자료를 못 올린 글은 본문에 측정 조건과 표를 싣고, 정리되는 대로 이 자리에 추가합니다. 결과가 통념과 다르게 나와도 그대로 씁니다.

비용 — 한국어는 얼마나 더 드나

정확도 — 어디까지 맡겨도 되나

막히는 지점 — 왜 안 되나

이 묶음을 읽는 법

처음이시면 한국어 토큰부터 보시길 권합니다. 나머지 글이 그 위에 얹힙니다. 파일명 글의 토큰 배율 이야기도 거기서 이어집니다.

측정 결과가 바뀌면 글을 고치고 그 사실을 남깁니다. 방식은 편집 원칙과 수정 정책에 적어 두었습니다. 틀린 부분을 발견하시면 문의하기로 알려 주세요.